블로그를 옮기면 항상 제일 신나는건 꾸미기.
심즈하면, 집 만들다가 시간이 다가는 그런 느낌이랄까?
이번 컨셉은 뭐랄까... Black & White 이긴한데,
이젠 블로그에도 사진을 같이 올리려고 하다보니,
배경색을 Raysoda처럼-ㅅ-하게 되어버렸다.
뭔가 되게 칙칙한거 같다.
하지만, 가을/겨울이니 양해해주겠지.
그렇다고 봄이 올때 다시 리뉴얼 한다는 보장은 없다..
근데, 왜 저놈의 검색 위젯은 색을 바꿀수가 없는거야?
'smallTalk'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가 루저라니!! (2) | 2009/11/12 |
|---|---|
| <르몽드 디플로마티크>를 아세요? (0) | 2009/10/19 |
| 블로그 꾸미기 (4) | 2009/10/13 |
| 블로그를 이사했습니다. (0) | 2009/10/13 |
| 수꼴들의 헛소리의 끝을 보다... (0) | 2009/06/17 |
| 보내드릴께요. (0) | 2009/05/25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대체 나는 언제쯤 블로그를 설치할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텍스트큐브도 있고 티스토리도 있잖아요..뭐, 금방인데..
망설이지 말고 롸잇 나우
ㅋㅋㅋㅋ오랜만에 왔는데 또 바꼇네...ㅋㅋㅋ
니블로그는 심플한게 짱인듯..ㅋㅋ
허접한 디자인을 칭찬해주시니 그저 굽신굽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