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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2010.01.07 수영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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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2-24T01:04:49+09:00</updated>
  <published>2010-02-24T00:57: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Canon 40d + Tamron 17-50/2.8 뒤늦은 사진정리와 함께... 저 무렵은 시베리아를 떡실신시켰던 강추위가 몰아쳤던 시기였다. 게다가 바닷바람이 제대로 불어오는 수영만에 출사를 나갔던게 죄라면 죄였을까. 나는 이 날 저녁 앓아누웠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zepie.net/5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2.swf?nid=5938763&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8&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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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네이버에서 아이폰 증정 이벤트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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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2-31T01:09:28+09:00</updated>
  <published>2009-12-31T01:08: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네이버에서 체크아웃이라는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아이폰 증정행사를 합니다. 저도 방금 알았지만, 체크아웃 서비스는 네이버 가격비교 서비스와 연동 될 듯한 서비스입니다. 네이버 아이디를 가지고 쇼핑몰에 그대로 로그인하여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네이버가 가격정보제공만으로도 수수료를 짭짤하게 챙겼나봅니다(...) 네, 사실 저 배너를 누르시면, 저의 당첨확률이 높아집니다. 하지만, 어짜피 응모하실거라면, 저 좀 도와주시는게 나쁘진 않잖아요? :) 도와주세요. 아이폰 한번써보고 싶어요, 허허허.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zepie.net/5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2.swf?nid=5282283&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8&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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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아바타 (Avatar, 20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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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2-29T02:37:54+09:00</updated>
  <published>2009-12-29T02:37: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험기간모드 포스팅 나중에 보강예정 죄송해요 너무 오랜만이죠. 1_ 내가 활동하는 대부분의 커뮤니티가 성격불문 남녀노소(?) 아바타에 대해서 떠들길래, 얼마나 대단하길래 하면서 결국 봐버렸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고, 설레발 많이 치는 영화일수록 실망감이 크곤 했는데 과연 어떨까하는 기대감을 갖고 관람. 2_ 같이 보러 가고 싶은 분은 없진 않았지만, 인생이 내맘대로 되나요..(크리스마스를 맞은 솔로 1人) 3_ 줄거리 : 테란이 자원이 없어서 멀티를 했는데 알고보니 저그 앞마당이더라, 레이쓰랑 골리앗이 가서 저글링을 마구 죽이고 해처리를 깨버렸다. 미네랄을 먹으려면 본진의 오버마인드를 부숴야 하겠더라. 초반엔 저글링이랑 히드라밖에 없어서 신나게 잡고 있는데, 갑자기 뮤탈나오고 울트라나오고해서 테란이 쳐발림. 4_ 그냥그냥 줄거리는 오락영화 정도인데, 그래도 나름 진지한 척 해보면 나름 생각할게 많은 영화. 글감으로 태그만 끄적여 놓자면, 가상현실과 자아 형성, 인간의 동물적 본능과 이성, 대운하 4대강 5_ 리얼디로 관람했다. 주변에서 찬양하다시피하던 놀라운 영상미를 나도 조금이나마 느껴보았다. 실제로 대단했다. 작품성 이런건 제쳐놓고 CG부분에서 &amp;#039;영화는 아바타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amp;#039;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zepie.net/5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2.swf?nid=5256898&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8&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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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캐치미 이프유 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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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2-04T01:47:14+09:00</updated>
  <published>2009-12-04T01:46: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를 생각하셨나요? 아니면 어떤? 네이트 앱스토어...(라고 부르길 좀 싫어하지만, 여튼 고유명사라고 생각하고) 에 있는 &amp;#039;캐치미 이프유캔&amp;#039; 이라는 플래쉬 게임인데, 추적자와 도망자로 나뉘어서, 퀴즈를 풀고 미니게임을 하면서 추적자가 도망자를 잡거나, 도망자가 무사히 도망치면 게임이 종료됩니다. 저는 추적자를 주로 플레이하는데, 그리 어렵진 않습니다만, 머리 잘굴리는 저의 지인들과 하니 재미가 좀 있더라구요ㅎㅎ 퀴즈를 풀어야하니 잡지식도 좀 쌓이는 거 같습니다.(=검색하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재밌는 지식도 간간히 보이더라구요, 1950년 이후 평균 여자 허리 둘레는 얼마나 늘었는가?....와 같은거 말이죠,(답은 무려 7inch) 물론, 게임상에서는 답을 찾기 제일 쉬운것 같은 &amp;quot;공항&amp;quot;을 애용합니다. IATA코드 같은거야 위키에 검색하면 바로 나오니까요 :) 돈을 버는 파트에서는 &amp;quot;도서관&amp;quot;을 애용중입니다. 지적이군요. -_-b (책 제목을 타자로 빨리 치는 미니게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재밌네요. ps. 예고했던 알찬 포스팅은 죄송하게됐습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zepie.net/5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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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시험기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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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30T15:30:55+09:00</updated>
  <published>2009-11-30T15:30: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이 뜸하고 성의가 없죠-ㅅ- 시험기간이라서 그렇습니다. 뭐, 격주로 시험을 치니 시험기간 아닐때가 어디있겠습니다만.. 죄송합니다...이번엔 너무 공부를 안해서 &amp;lt;&amp;lt; 내일 시험이니, 시험치고 (나름)알찬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한줄요약 : 내일 알찬 포스팅 예고.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zepie.net/5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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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DSLR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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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9T14:56:01+09:00</updated>
  <published>2009-11-29T14:54: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 여행을 가게 되어서, 카메라를 업그레이드 해볼까 생각하게 되었다. 물론, 제일 시급히 업그레이드 해야할 것은 찍사의 내공이지만, 일단은 카메라를 바꾸면 좀 더 괜찮은 사진이 나올 거라고 믿고 싶다. 지금 사용중인 니콘 d70s는 이미지 프로세싱으로만 치면 니콘 DSLR의 1.5세대쯤 될 것이다. (XPEED프로세서를 쓴 지금은 3세대쯤?) ASA400이상으로는 쓸 수가 없다ㅠㅠㅠ 내가 삼각대를 들고다니는 것도 아니고, 낮에 정물만 찍는다던가, 스튜디오 사진을 찍는다면 괜찮겠지만, 핸드헬드로 최대한 간촐하게 들고다니는 여행용으로 쓰는지라 고감도 저노이즈는 필수다. 그리하여, 대강 예산 100만원 남짓에서 후보군들을 골라보았다. (지금 쓰는건 Nikon d70s + 아빠번들 ONLY) 1. Canon 40D + TAMRON 17-50/2.8 이미지출처&amp;nbsp;: www.itechnews.net 니콘의 MF렌즈와 F3를 제외하면, 딱히 내가 니콘에 얽매일 이유는 없어서 캐논도 생각중이다. XPEED이후의 니콘도 이젠 괜찮지만, 전통적으로캐논이 고감도 저노이즈는 괜찮지 않았나해서.. &amp;#039;사망디&amp;#039;라는 별명까지 있었지만, 착한 (중고)가격으로 나를 유혹했다. 캐논의 색감이 포토샵하기 좋다고들 하고, 여튼 한번 궁금해서 써보고 싶다. 하지만, &amp;quot;캐논인가 아닌가&amp;quot;로 일컬어지는, 불신의 캐논이라서 약간 걱정. 그리고 주변에서 다들 메커니컬한 측면은 니콘을 못 따라온다고 하니 살짝 불안하긴하다. 중고가는 약 75만원 + 40만원(렌즈) 2. Nikon d200 + 40만원대의 렌즈(미정) 이미지출처&amp;nbsp;: www.dpreview.com d200. 바디 성능하나는 신뢰 그 자체, 이미지프로세싱도 d70s보다는 낫다. ASA1600까지는 실용감도인것으로 보이던데.. 그리고 덤으로 MF니코르도 활용할수 있는 장점이 있다. (물론 여행때는 안쓰일것이므로 패스) 그리고, d70s에서 쓰고 있는 배터리가 호환되는 장점도 있고, 각종 비용이 좀 줄어들듯해서 약간 장점이 있다. 하지만, 이왕 업그레이드 할 건데, 구바디로 가는게 좀 아쉽긴 해서 그냥 왠지 고르고 싶지 않은 상태. 중고가는 약 80만원 3. Nikon d90 + 할배번들(미정) 이미지출처&amp;nbsp;: cafe.naver.com d90. 내맘대로 분류하자면 3세대 이미지프로세싱. XPEED탑재라 캐논 이상의 고감도 저노이즈와, 각종 디지털적인 면의 우수성을 보여준다. 게다가 니콘. (니콘이라는게 장점이라니..), 그리고 d200과 마찬가지로 지금 쓰는 배터리를 사용가능하다. 그리고 동영상 기능이 있는 소소한 즐거움이 있다. 여행 시에 나름쓰게 되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보급기! 큰 차이는 없다고 하지만, 보급기와 중급기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벽이 있더라, 넘사벽이라고... 동영상도 좋지만, 사진에 충실하려면 중급기로 업그레이드하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 그리고 다시 중고로 팔 것을 생각하면 가장 큰 가격하락이 예상된다. &amp;nbsp;&amp;nbsp; &amp;nbsp; 현재 중고가는 약 90만원. 4. Fujifilm s5pro + 할배번들(미정) 이미지출처&amp;nbsp;: takegreatpictures.com 바디신뢰성+이미징+가격을 걱정하는 나에게 지인이 추천해준 s5pro. 가격도 d90과 비슷하고, 바디는 d200, 이미징은 이미 유명하니 긴 설명은 패스. 니콘 계열이라는게 또 나름 장점? d70s와는 큰 차이가 안났었지만, 후지는 스피드가 약간 느리다. 연사는 거의 안쓰니 상관없고, 리뷰가. 그리고 중고가도 안정적이다. 틈새시장(?)이다보니, 신제품들이 출시되어도 중고가가 안정적으로 유지 되는 편. 하지만, 또 다른 지인이, 모든 장점을 충족시키는 만큼 모든 조건을 다 완벽하게 만족시켜주진 못할거라고 말해서 허허허허허. &amp;nbsp;&amp;nbsp; &amp;nbsp; &amp;nbsp; 현재 중고가는 약 90만원. 5. 18-200VR 이미지출처&amp;nbsp;: www.livingroom.org.au 이거슨 카메라가 아니고 렌ㅋ즈ㅋ. 바디는 안바꾸고, 렌즈만 용감히 사는 것이다. &amp;quot;사진은 바디보다는 렌즈&amp;quot; 라는 (다른사람의)철학에 의거하여 고려중이다. 사실 VR의 스펙상 보정가능 스톱이 2~2.5스톱이라고 하니, 단순 계산으로 &amp;quot;ASA1600이 ASA400이 되는거 아닌가.&amp;quot; 라고 생각하고 있다. 게다가 18-200은 여행용렌즈의 최고봉으로 꼽히고 있지 않은가, 광각~망원까지 저 짜리몽땅한 렌즈안에 다 들어가있으니.. 하지만, 치명적인 단점으로 바디는 안생겨요(...) 현재 중고가는 약 60만원. 이렇게 4대의 카메라와 1개의 렌즈가 경합을 벌이고 있다-ㅅ- 75만원대의 바디 두개와 90만원대의 바디 두개가 경쟁인데, 예산이 Max. 120만원인지라, 90만원짜리 바디를 살 경우 렌즈가 아빠번들 그대로 가거나 옆그레이드 할배번들이라는거. 75만원대의 바디를 구매할 경우 렌즈의 선택폭이 넓어지는데, 그렇다고 딱히 좋은 렌즈를 사는것도 아니라서 어중간하다. 아, 고민이다. 저,, 저기요!! 그냥 가시지 말고 조언 한마디 좀 남겨주고가세요.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zepie.net/5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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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심폐소생술, 생명을 구하는 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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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24T17:31:17+09:00</updated>
  <published>2009-11-24T17:26:4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서 심폐소생술(CPR;Cardiopulmonary Resuscitation)을 배웠는데, 뭐랄까요, 아주 작은 노력만으로도 극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멋진 응급처치법이더군요. CPR의 의미는 아주 큽니다. Cardiac Arrrest로 쓰러진 환자에게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생존율은 0%입니다. 하지만, 초기의 간단한 대응만 해주어도 생존율은 20%가량으로 껑충 뛰지요. 거기에다가 빠른 병원이송과 빠른 제세동(AED-TV에서 종종 보는 전기충격입니다)을 해준다면 생존율은 50%를넘어섭니다. 짧은 시간을 투자해서 배워두고, 5~10분간의 시행으로 한 사람을 살릴 수 있습니다. 그게 길지나던 모르는 사람일 수도 있고, 자기 옆에 있는 사랑하는 사람일 수도 있겠죠. http://www.redcross.or.kr/education/R040101E.jsp 대한적십자사에서 심폐소생술을 가르쳐주는 교육과정을 운영중입니다. 간단한 교육을 마치면 이수증도 발급하죠. 저 교육도 많은 시간이 걸리진 않지만, 저럴 시간도 없이 바쁘시다 하는 분은 저의 간단한 소개를 보시면 될 듯합니다. 우선 동영상을 보시죠. 출처 : Learn CPR (http://depts.washington.edu/learncpr) 안보이시는 분은 여기에서 보시면 됩니다. 1. 쓰러진 사람을 보면, 우선 의식을 확인합니다. 어깨를 살짝 흔들면서, 큰 소리로 불러봅니다. 이름을 알 경우에는 이름을 부릅니다. &amp;quot;여보세요. 괜찮으세요? 눈을 떠보세요.&amp;quot; 이런식으로 말이죠. 너무 세게 때리거나 하지않도록 합니다. (특히 외상이 있을 경우에는 말이죠.) 2. 의식이 없으면, 119에 신고를 하고, AED를 찾습니다. CPR의 의미는 응급구조로써, 구조대가 오기 전까지의 응급처치를 하는 행위입니다. 그러므로, 119에 신고를 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주변에 사람이 있다면 주변 사람들을 시켜 119에 신고를 하고 AED를 가져오도록 합니다. (AED가 없으면 없는대로 진행합니다.) AED는 자동제세동기 입니다. 전기충격을 주어 사람을 살려내는 기기죠. 한국도 얼마전 법령이 제정되어서, 기차역이나 공항 같은 공공장소에 AED를 비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것이 AED입니다. 요즘 이렇게 생긴 것을 공항이나 기차역에서 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AED를 누군가가 가져오는 동안, 우리는 나머지 처치를 시행합니다. 3. 환자를 바르고 평평하게 눕도록 합니다. 환자가 엎어져있으면 바로 뉘여야 CPR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환자의 부상이 심각하지 않다면, 머리와 어깨를 끼고 돌리면 하체가 알아서 돌게 됩니다. 하지만, 외상이 있어 잘못하면 척추 손상이 의심된다면, 다른 방법이 필요합니다. 통나무를 굴리듯이, 여러 사람이 발부터 다리 허리, 어깨, 목, 머리까지 다 잡고, 동시에 뱅글 돌려줍니다. (척추가 좌우로 움직이지 않게 말이죠.) 이미 척추가 심하게 손상되어 보이는 그런 외상의 경우는 건들지 않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4. 숨을 쉬는지 알아보고, 숨을 쉬지 않는다면 인공호흡을 실시합니다. 동영상에 잘 나와있죠? 귀를 코에 대고 숨소리를 듣고, 뺨을 입에 가까이 대어 따뜻한 입김을 느껴봅니다. 눈을 가슴을 보고 숨을 쉬면서 가슴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지 관찰합니다. 약 7초가량 재어보고, 숨을 쉬지 않는다면, 인공호흡을 실시합니다. 턱 끝의 뼈부분에 손가락으로 대어 뒤로 제쳐 기도를 확보합니다. 턱의 말랑한 부분을 많이 잡고 당기면, 오히려 숨이 막히겠죠? (동영상을 다시한번 유심히 보세요.) 인공호흡은, 공기가 새지 않게 코를 꼭 막고, 입을 완전히 틀어막은 뒤 입김을 불어넣으면 됩니다. 약 1초간 입김을 후!!! 불어넣으세요. 그러면 가슴에 공기가 들어가서 위로 올라올 것입니다. 그러면 1초가량 숨을 내쉴 수 있게 기다려주세요. 총 2회 시행합니다. 이때, 환자가 숨을 쉬기 시작한다던가, 의식을 차리거나, 맥박이 돌아오면 좋겠죠. 하지만, 심정지인 경우 대부분은 흉부압박이 필요합니다. 5. 윗도리를 열고, 흉부압박을 시행합니다. 흉부압박은 30회 시행합니다. 양 유두 가운데 점을 양손으로 눌러주시면 됩니다. 약 20초안에 30회를 시행합니다. 손바닥 아래의 두툼한 부분을 양 유두 가운데 점에 대고, 다른 손으로 깍지를 낀 뒤, 팔을 뻗은 상태에서 어깨힘을 이용해서 눌러줍니다. 이렇게 말이죠.. 6. 30회 흉부압박 + 2회 인공호흡을 세트로 반복합니다. 구급대가 올때까지 시행하면 됩니다. 혹은 AED가 올때까지 말이죠. CPR은 실제로 해보면 상당히 힘들어서, 사람이 많을 경우에는 번갈아 가면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7. AED가 있을 경우, AED는 상당히 간단합니다. 누구든지 한눈에 사용법을 알 수 있게 만들어져있습니다. 안에 있는 전원장치를 켜고, 패드를 그려져 있는대로 붙이면 기계가 자동으로 모든 일을 처리합니다. AED사용시의 주의점은 간단한 몇가지가 있는데, 환자의 몸에서 모든 금속류 악세사리는 빼도록 한다는 것과 AED가 작동할 때 환자의 몸에 누구도 접촉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전기를 흘려서 심장을 재생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환자의 몸에 접촉하고 있으면 덩달아 전기 충격을맞게 되겠죠? 끝입니다. 길죠? CPR을 시행하고 있으면 구조대가 올테고, 구조대에게 일임하면 됩니다. 생명을 구하는 글치곤 짧지 않나요? 찾아보니 좋은 사이트도 많군요. 대한심폐소생협회( http://www.kacpr.org/data/index_03.htm&amp;nbsp;) 에서 일러스트와 함께 좋은 설명을 볼 수 있습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zepie.net/5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2.swf?nid=4884710&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8&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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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드디어 Google Chrome OS 발표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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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9T02:10:39+09:00</updated>
  <published>2009-11-19T02:08: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며칠전에 &amp;quot;이번주 내로 구굴의 크롬OS가 발표된다.&amp;quot;는 소식이 들리기 바쁘게, 현지시간으로 11월 19일에 크롬OS가 발표된다고 합니다. 즉, 오늘이죠. &amp;nbsp;CA동네는 시차가 꽤 나니까 (한국시간으로)오늘저녁이나 내일 새벽에 발표가 날듯하네요. 처음에는 베타형식을 다운받아 실제로 사용할 수 있게 한다는 얘기가 나왔는데 또, 공개와 시연회 정도에서 그칠거라는 말도 있네요. 구글의 OS개발소식은 공공연한 비밀로 여겨지다가, 어느 순간부터 기정사실화 되었었죠. 그리고 수많은 떡밥들이 누출되었왔고요. 구글 차원의 새로운 OS일거라는 예상도 초기에 있었으나, 지금은 리눅스 기반의 웹OS라고들 정의하죠. 특히 넷북과 MID들에 많이 적용될거라는 예상입니다. MS에서는 모바일/저사양 기기 위주로 공략하는 크롬OS가 별 위협상대가 되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구글과 시맨틱 웹의 위력을 알고 있는 MS가 구글의 행보를 가만히 보아넘겨오진 않았죠. 구글닥스(Docs)에 대항하여 오피스 2010을 웹에 한정하여 공개하기도 하였지요. 사실, 고성능의 데스크톱이 여전히 그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만, 모바일/MID/넷북의 성장세와 그 사용률을 보면 이제 무시할 수 있는 상대가 아닙니다. 앞으로 무선접속환경이 더 좋아지고, 반도체 기술이 누적될 수록 이 분야의 발전은 가속될테니까요. MS가 묵직한 데스크톱에 얽매여 뒤쳐질때, 구글은 안드로이드 + 크롬OS의 연계로 모바일 시장을 야금야금 공략하면서 앞서나가는 모습입니다. &amp;quot;유비쿼터스&amp;quot;라는 미래의 IT사회를 볼때, 사용할때만 켜보는 오프라인 데스크톱 보다는, 어딜가든 항상 내 손에 있는 모바일기기가 사람들의 눈과 손을 점유할 것이기 때문이죠. (광고로 돈을 버는 구글의 수익구조상 광고를 언제 어디서든 많이 뿌릴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는 것이 그들의 이익을 보장할겁니다.) 그렇다고, 구글이 MS를 이겼으면 좋겠다! 이런건 아닙니다. 기업들간의 건전한 경쟁은 소비자들에게 이익을 가져다 주죠. ATi와 nVidia가 그렇고, AMD와 Intel이 그렇듯이 말이죠. Geek이라고 하기엔 내공이 모자라지만 한명의 Geek으로써 깔아볼 OS가 하나 더 늘어나는건 정말로 신나는 일이지요. 구글의 Chrome OS를 기대해봅니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zepie.net/5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2.swf?nid=4824802&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8&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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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과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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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7T01:17:35+09:00</updated>
  <published>2009-11-17T01:17: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별로안)힘들게_구한_HQ_포스터.jpg 영화를 본지는 꽤 되었으나 귀차니즘의 압박으로 늦게 나오는 리뷰입니다그려. (생각해보니 아직 PIFF 리뷰 초벌구이도 아직 안올리고 남아있다;;) 대중적으로 사랑받기는 약간 힘든(?) 타란티노의 필모그래피 때문에, &amp;lt;바스터즈:거친 녀석들&amp;gt;을 남들에게 &amp;quot;같이 보자&amp;quot;고 말하긴 힘든 상황이었는데, 우연히 보게 되었다. 대신 이 날 보려고 했던 &amp;lt;This Is It&amp;gt;은 다음에 DVD로 만나야할듯. (왠지 엄청 비싸게 발매될 것 같은데,) 영화관에서 바스터즈를 예매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amp;quot;어라, 언제부터 이렇게 타란티노 영화가 대중적이었던가?&amp;quot;라고 생각하......는 건 페이크고 &amp;quot;사람들 브래드 피트랑 포스터만 보고 캐낚이는군.&amp;quot;이라 생각했다. 이거 괜히 타란티노 감독이 영화를 아무것도 모르는 꼬꼬마님들께 괜시리 까이는게 아닐까 걱정이 막 되었다. 영화관 사이트에서의 리뷰라던가, 극장문을 나서면서 나누는 사람들의 얘기는 실제로 그러했다. 잔인하다, 액션영화인줄 알았는데 별로 화려하지도 않고 스케일도 안 크다, 브래드 피트가 얼마 안나온다, 브래드 피트는 영화를 너무 못고른다 등등 하지만 어떡해, 그게 타란티노 영화의 매력인걸? 수다스러운 타란티노의 영화는 바스터즈에서 그 끝을 본듯하다. 한스 란다의 영화시작부와 지하호프집 시퀀스도 아주 괜찮았지만, 시사회장에서 보여준 인터내셔널 수다는 그야말로 배를 째는 파트였다. &amp;quot;본 죠오~오~오~르노!&amp;quot; 하지만, 그보다 능숙하게 이태리어를 구사하는 한스 란다의 모습이란.... 저번 &amp;lt;그라인드 하우스&amp;gt;시리즈에서 보여줬듯이 이번에도 영화를 파트별로 나누어서 보여주지만, 결국 분절된 시간과 공간이 대단원에서 합쳐지고, 그 흩어졌던 재미와 카타르시스가 한군데서 폭발하는 느낌이다. 간간히 보이는 고어코드 때문에 적응을 못하는 사람이 간혹 있지만, 영화가 어떻게 이리도 &amp;#039;그냥&amp;#039; 재밌을 수가 있을까? 사람들이 크게 실망한 브래드 피트에 대해서도 말을 안할수가 없다. &amp;#039;주연&amp;#039;이 브래드 피트 인줄 알았겠지, 하지만, 브래드 피트는 정말 얼마 안나온다. 바스터즈 8명이 (거의)똑같이 1/8의 비중을 가지고 있는 느낌이다. 아, 이 영화에서 정말 주연을 꼽으라면 한스 란다를 연기한 크리스토퍼 왈츠를 꼽을 수 있겠다. 유태인 사냥꾼이라는 별명에 알맞게, 잔인하고 교활한 캐릭터를 아주 절제된 모습으로 보여줬다. 글쌔, &amp;#039;알도 레인&amp;#039;의 바보연기를 브래드 피트가 너무 잘 소화해서 그런걸까, 한스 란다가 무척이나 빛나는 영화였다. A급의 &amp;#039;B급&amp;#039;영화를 만드는 타란티노 감독답게, 아주 완성도 높은 화면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 간간히 비치는 고어 코드를 빼고는 일반 상업영화로 봐도 될만큼 매끄럽게 볼 수 있을 듯 했다. B급이 B급이긴 한데, B급이 아니다. 허허허. 타란티노의 모든 영화를 통틀어서 가장 &amp;#039;상업적&amp;#039;인 영화인 것 같다. A급과 B급, 재미와 저질 웃음, 상상력과 개연성 사이를 오묘하게 줄타기 하는 타란티노가 이번에도 괜찮은 작품을 하나 내어놓은 듯. 완전 아끼고 사랑하는 감독이기에, 앞으로도 내 예상을 깨는 새로운 작품이 많이 나오길, 아, 포스터 괜찮다 뽑아놔야지. (독어판이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zepie.net/5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2.swf?nid=4800765&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8&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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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내가 루저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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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11-12T04:10:15+09:00</updated>
  <published>2009-11-12T02:58: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1. 내가.. 내가.. 루저라니!! 2. 10cm짜리 킬힐 주문해야겠다. 이도경님의 나라에서 깔창은 쳐주지 않는다.발가락이 븅신되는 한이 있어도 킬힐에 탑승하자. 3. 이도경님은 어찌보면 무한 평등주의자 일지도 모른다. 내가 탐크 루저, 이건희, 예수 등등과 같은 레벨이 되어보다니. 이건 살짝 감동. 4. 위에 링크된 위키(사실 저긴 좀ㅋㅋㅋ) 에도 적혀 있긴 하지만, 이건 마녀사냥이 아님. (물론, 개인신상 털고 그러는건 자제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이도경님이 욕먹는건, 마녀사냥 당하는게 아니라, 죄값을 치르는 거임. 선진국에서는 이 정도는 아예 소송감이지 않을까? (정정합니다. 09-11-12 04:08) 이 사건으로 이도경씨가, 또다른 맹목적인 마녀사냥의 피해자가 되어서는 안된다. 하지만, 이 사건으로 인한 사회적 불이익은 충분히 감내해야 할 것이다. 선진국에서는 소송감이리라 예상한다. 저 발언은 장애인들에게 &amp;quot;ㅄ&amp;quot;들이라고 말하는 것과 다를바 없는 발언이기 때문이다. 마녀사냥을 해서는 안된다. 이로 인해 &amp;#039;자살&amp;#039;을 하거나 하는 비극이 다시 생겨선 안된다. 하지만, 상황을 오판하지는 말자. 우리가 이도경씨를 충분히 조롱하고 비판할 수는 있다. 이도경씨가 지금 상황에서 옹호받을 이유는 전혀 없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5. 결론 : 나도 루저의 난에 동참.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zepie.net/5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lt;div style=&quot;width: 100%;border:0; text-align: center; padding-top: 15px; padding-bottom: 5px;&quot;&gt;&lt;embed src=&quot;http://api.v.daum.net/static/recombox2.swf?nid=4748737&quot; quality=&quot;high&quot; bgcolor=&quot;#ffffff&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58&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gt;&lt;/embed&gt;&lt;/div&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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