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다리고기다리던 나는 꼼수다 27회가 떴습니다.
부칸이 제조한 종기균이 엉덩이에 침투해서 편집이 늦어졌다고하죠?ㅋㅋㅋㅋㅋㅋ
 
이번 주제는 떨거지 특집과 한미FTA에 대한 내용입니다.
심상정, 노회찬, 유시민이 떨거지로 나옵니다.
원래 다른 의미로 생기긴했지만, 워낙 쟁쟁한 게스트가 많이 나와서 떨거지 같기도 하네요ㅋㅋㅋ

일단 듣고 옵시다!
다운로드링크 쏴드립니다....만 왠만하면 아이튠즈로 받읍시다.
딴지서버 트래픽도 부담 줄어들고, 가카께 1위 헌정도 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아요?ㅎㅎ

-다운링크-
딴지서버팟캐스트
딴지서버mp3직접다운로드
토렌트(magnet:?xt=urn:btih:XP3HZY6U5B3F5FPNJHH6W24FJNGOF4ZK) << 추천
아이튠즈 팟캐스트 - 딴지라디오 <<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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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아프니
from smallTalk 2010/06/29 02:43
사고가 제 아무리 자유롭고 싶지만,
사고를 하는 나도 몸에 속박되어 있는 존재인지라.
고놈의 신체의 눈치를 안 볼 수가 없다.

몸이 아프다고, 이렇게 푸시시 퍼져서 파업을 하니,
뭐 이것저것 다 안되지만, 머리가 굳어버렸다.

글쓸 거리도 많고, 생각할 거리도 많고,
방학 때 뭐할지 계획도 세우고 이런저런 많은 일들이 있는데,

빨리 좀 몸이 괜찮아졌으면 좋겠네.
생각할 거리가 산더미처럼 쌓여있다.

<다음 포스팅 예고 - 언제가 될까.>
영화 <유령작가>
영화 <포화 속으로>
부산락페스티벌 2010 라인업
삼성이 아이폰을 절대 못 이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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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를 시작했다.
from smallTalk 2010/06/15 01:38
트위터를 시작했다.

사실 트위터를 열어놓은지는 꽤 됐지만,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기로 했다(?!)

1_ 인터넷과 디지털로 문자들이 오가기 시작하면서, 많은 장점은 있겠지만, 길이가 긴 글과 행간을 읽어야하는 묵직한 글들이 외면 받기 시작한 것 같다. 그리고, 디스플레이의 기술적 문제로 인해서, 책에 비하면 여전히 물리적인 가독성이 떨어지기에 긴 글이 환영받지 못하는 것도 있다. . e-ink가 그 한계를 극복해 나가고 있지만, 아직 e-ink의 갈 길은 멀어보인다. (얼마전, 새벽에 이북리더기를 질렀다가, 아침에 취소를 했었다...)

2_ 트위터를 며칠 해보면서 느낀바인데, 주도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자신이 가진 정보를 팔로어들에게 뿌려주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또 하나의 싸이질처럼 남에게 보여주기위한 글들과 형식적인 '답방'문화 같은 것들로 가득 차 있는 트윗친구(다른 트위터 사용자들을 이렇게 부르더라)들도 많은 것 같다. 물론, 개개인이 서비스를 어떻게 활용하는지는 자기마음이지만, 점점 오프라인에서의 복잡미묘한 인간관계보다, 간단하게 표현되는 디지털 인간관계에 익숙해져가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3_ 해외의 WEB2.0 트렌드가 우리나라에는 포털에 의해서 좀 더 예쁜 웹-_-수준으로 다가온 느낌이 적잖아 있는데,(아 물론 많은 발전이 있었다. 특히 접근성 면에서는.) 트위터를 비롯한 해외 SNS서비스들의 파격적인 개방성에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이부분을 포함한 싸이와 해외SNS의 이야기에는 다른 블로거 분께서 잘 써주셨으니, 관심있으면 링크타고 읽어주시길 바래요.

일단 트위터. 더 해보고, 살펴봐야겠다.

재밌다.

친절하게 제공하는 더 읽을 거리
그만님의 글 'SNS의 원조 한국이 왜 뒤졌냐고?'
NovaThinker님의 글 '서비스인가 사이트인가?'

아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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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cyworld.com/brilliantkid BlogIcon EuniGee 2010/06/18 13: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Hi zepie, you're on my rss feed

기억이든 추억이든
버릴 수는 없는 법인듯하다.

어렸을 때의 추억은 잊은듯, 당장 떠오르진 않지만
창고 안에 차곡차곡 쌓여있는 어린 시절의 물건이나 사진을 보면
이내 흐뭇한 웃음과 함께 추억이 돌아온다.

굳이 어릴 때의 추억만 그러할까?
좋았던 고등학교 친구들과 보낸 시간이든, 서먹한 사람과 보낸 시간이든, 모르는 사람과 보낸 시간이든,
버릴 수는 없는 법이다.

단지 바쁜 일상 앞에 널부러놓을 수는 없기에 차곡차곡 담아 잠시 옆에 빗겨놓을 뿐이다.

가끔 기억 속 추억 상자를 열어보며, 좋은 시간들을 추억해 볼 뿐이다.




+
사실 잘 모르겠다.
나는 '지나간 것'들에 대해서 어떤건 취하고 어떤건 버리는 태도를 지양하지만,

나 또한 사람이기에 힘들고 어려운 추억은 잊고 싶어하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힘들고 어려운 추억이 항상 나쁜 것만은 아니기에
좋건 나쁘건 모든 지나간 것들을 소중히 할 필요는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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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아웃 연말 이벤트! 100명에게 아이폰을 쏜다! 이벤트 보기
네이버에서 체크아웃이라는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아이폰 증정행사를 합니다.
저도 방금 알았지만, 체크아웃 서비스는 네이버 가격비교 서비스와 연동 될 듯한 서비스입니다. 네이버 아이디를 가지고 쇼핑몰에 그대로 로그인하여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네이버가 가격정보제공만으로도 수수료를 짭짤하게 챙겼나봅니다(...)

네, 사실 저 배너를 누르시면, 저의 당첨확률이 높아집니다. 하지만, 어짜피 응모하실거라면, 저 좀 도와주시는게 나쁘진 않잖아요? :) 도와주세요. 아이폰 한번써보고 싶어요,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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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미 이프유 캔
from smallTalk 2009/12/04 01:46
영화를 생각하셨나요? 아니면 어떤?

네이트 앱스토어...(라고 부르길 좀 싫어하지만, 여튼 고유명사라고 생각하고)
에 있는 '캐치미 이프유캔' 이라는 플래쉬 게임인데,

추적자와 도망자로 나뉘어서, 퀴즈를 풀고 미니게임을 하면서 추적자가 도망자를 잡거나,
도망자가 무사히 도망치면 게임이 종료됩니다.

저는 추적자를 주로 플레이하는데,
그리 어렵진 않습니다만, 머리 잘굴리는 저의 지인들과 하니 재미가 좀 있더라구요ㅎㅎ
퀴즈를 풀어야하니 잡지식도 좀 쌓이는 거 같습니다.(=검색하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재밌는 지식도 간간히 보이더라구요,
1950년 이후 평균 여자 허리 둘레는 얼마나 늘었는가?....와 같은거 말이죠,(답은 무려 7inch)

물론, 게임상에서는 답을 찾기 제일 쉬운것 같은 "공항"을 애용합니다.
IATA코드 같은거야 위키에 검색하면 바로 나오니까요 :)

돈을 버는 파트에서는 "도서관"을 애용중입니다.
지적이군요. -_-b
(책 제목을 타자로 빨리 치는 미니게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재밌네요.

ps. 예고했던 알찬 포스팅은 죄송하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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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기간입니다.
from smallTalk 2009/11/30 15:30
글이 뜸하고 성의가 없죠-ㅅ-

시험기간이라서 그렇습니다.

뭐, 격주로 시험을 치니 시험기간 아닐때가 어디있겠습니다만..

죄송합니다...이번엔 너무 공부를 안해서 <<

내일 시험이니, 시험치고 (나름)알찬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한줄요약 : 내일 알찬 포스팅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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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084 2009/12/02 16: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ㅋ